일본여행

아리타 도자기(有田燒) 마을

능금나무 2009. 5. 2. 14:41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아리타도기는 정유재란 때 일본으로  끌려간 한국인 도공 이삼평이 1616년 아리타에 살면서  

가마를 열고 한국인 도예공들과 도자기를 구움으로서 시작되었다.